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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채 10년물 금리 상승…바이든 당선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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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1-09 08:08 조회5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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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美 국채 10년물 금리 상승…바이든 당선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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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9일 아시아 시장에서 10년 만기 미국 국채 금리는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된 영향으로 상승했다.


연합인포맥스의 해외금리 일중화면(화면번호 6543)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1분 현재 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장 대비 1.10bp 오른 0.8261%를 기록했다.

국채 2년물 금리는 0.79bp 밀린 0.1567%를, 30년물 금리는 0.14bp 상승한 1.6083%를 나타냈다.

금리 상승은 안전 자산인 미국 국채 가격이 떨어졌다는 의미다.

바이든 후보의 대선 승리로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가 커진 것이 장기물 금리를 밀어 올렸다.

부양책으로 경기 회복세가 강화할 것이란 예상은 위험 자산 선호 분위기를 조성했다.

다만, 부양책 현실화의 관문인 상원의 선거 결과가 확정되지 않아 금리 상승폭은 제한됐다.

현재 민주당과 공화당은 상원 의석을 48석씩 나눠 가진 상태로 내년 1월 예정된 조지아주의 결선 투표 결과에 따라 의회 구도가 결정될 전망이다.

공화당이 상원 과반을 차지할 경우에는 바이든 정부가 공격적인 부양책을 펼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제히 상승했다.

안전 통화인 엔화는 달러화 대비로 보합권에 머물렀고 유로화와 호주달러화는 상승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news.einfoma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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