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크레이머 "미 하원 보고서에도 지금이 IT 4강 株 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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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0-08 17:47 조회64회※고객님의 정보를 소중하게 관리하며, 사전동의 없이 외부 유출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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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짐 크레이머 "미 하원 보고서에도 지금이 IT 4강 株 살 때" |
내용 | "미 대선에서 누가 이기든, 40년 된 반독점 규정 되돌리지 못해" (서울=연합인포맥스) 선재규 기자= 미국 하원이 아마존-애플-구글-페이스북의 IT 공룡 4곳의 반독점 관행을 비판하는 보고서를 냈지만, 지금이 이들 주식을 사들일 때라고 CNBC '매드 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가 밝혔다. 크레이머는 7일(이하 현지 시각) "미 하원 법사위 산하 소위가 낸 보고서 때문에 투자자들이 위축됐지만, 지금이야말로 이들 종목을 사들일 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들 기업이 일부 경쟁사를 옥죄었지만, 동시에 소기업들이 진출할 수 있는 새로운 영역도 만들어 냈다"고 강조했다. 크레이머는 그러면서 "내달의 미 선거에서 누가 백악관을 장악하든지와 관계없이 지난 40여년 실행돼온 반독점 규정을 되돌릴 수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CNBC는 이와 관련해 7일 이들 4개 종목 가운데 아마존만 유일하게 가격이 0.2% 하락해 258.12달러에 마감됐다고 전했다. 반면 아마존의 경우 3% 뛰어 3,195.69달러에 마감했다고 지적했다. CNBC는 이들 IT 4강의 시총이 합쳐서 5조 달러가 넘는다고 집계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news.einfomax.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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