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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시장, 최대 위험 요인 잘못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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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07-17 16:27 조회11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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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모건스탠리 "시장, 최대 위험 요인 잘못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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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권용욱 기자 = 모건스탠리는 금융시장 투자자들이 시장의 가장 큰 위험 요인을 잘못 보고 있다고 진단했다.


리사 샬럿 자산관리 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16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BI)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재확산과 무역 긴장, 미국 대선으로 인한 정책 변화 가능성 등의 위험에 투자자가 너무 집중하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그는 "이런 위험 요인 대신에 세 가지를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우선 실적 시즌의 여파를 대비해야 한다고 샬럿 CIO는 내다봤다.

현재 기술주 가운데 높은 주가 배수를 정당화하는 실적을 내지 못하는 종목은 고통을 겪을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샬럿 CIO는 "특히 경기 불확실성으로 많은 기업이 실적 전망치 달성에 실패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서 인플레이션도 증시에 악재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향후 10년의 평균 기대 인플레이션인 BER(Break Even Rates)은 지난 3월말 0.5%에서 1.4%로 올랐다"고 전했다.

동시에 "이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목표치에 미치지 못하지만, 통화 공급 증가와 달러 약세는 장기금리와 인플레이션 기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예측했다.

마지막으로 샬럿 CIO는 최근 미국 정부의 경기 부양책에 대한 국회의 반응을 우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국회는 8월 휴회에 들어갈 것"이라며 "실업급여를 연장하지 못하면 영구적인 일자리 감소가 표면화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경기 부양책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다면 경기 악화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그는 강조했다.

그러면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등에 집중한 투자자는 자산을 다변화하며 기업 크레디트와 금, 해외 주식을 추가할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news.einfoma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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